김종민이 신혼여행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는 김종민이 신혼여행을 마치고 복귀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은 “너무 행복했어요”라고 여행 소감을 밝혔다. 또 조세호가 “형 솔직히 어땠어요? 저는 저 없이 녹화한다고 했을 때 걱정이 많았어요”라고 묻자 김종민은 “솔직히 걱정 하나도 안 했어. 너희가 정말 열심히 한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좀 달라진 것 같아”, “여유가 생겼네”라며 칭찬했다.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