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가 작은 집으로 이사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30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아이들을 위해 좁은 집으로 이사한 아빠”라는 제목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정태가 지난 2년여간 정들었던 경기도 광주 집을 떠나 작은 집으로 거처를 옮긴 사연을 공개했다.
김정태는 “아무래도 아이들도 크고 그래서 이사를 결심했다. 내가 쓰는 돈을 줄이고 아이들한테 쓰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라며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정태의 새 집은 상당히 협소했다. 아이들은 “천장이 너무 낮다. 여기서는 제대로 서 있을 수도 없겠다”라고 말했고, 아내는 “조금이라도 아끼겠다고 작은 집에 있다고 하니까 너무 짠하다”라며 속상하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정태가 홀로 작은 서울 집으로 이사한 모습은 6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