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이 20년치 계획을 짜놨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제이홉과 최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희는 “제이홉 씨가 소문난 J라고... 제 영상 보면 스트레스 받으실 것 같아요”라고 걱정했다.
제이홉은 인생 계획은 어느 정도까지 짰냐는 유병재의 질문에 “20년 정도? 쉰까지는 있죠”라고 답해 패널을 놀라게 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