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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폭설 뚫고 전통시장 오픈런…붐 “짠신영 대단해” (‘편스토랑’)

이세빈
입력 : 
2025-02-28 21:08:53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배우 장신영이 자신의 보물창고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장신영은 장보기 목록을 작성한 후 “만 원이면 충분하겠다”고 해 ‘편스토랑’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눈보라가 몰아치는 창밖을 보고는 “눈 오니까 아주 좋다. 장보기 수월하겠다”고 해 의문을 자아내기도.

장신영은 “여기는 나만의 보물창고다. 이곳에 가려면 아침 일찍 서둘러서 오픈런을 해야 한다. 그래야지 좋은 물건을 싸고 많이 살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장신영은 차로 20분을 달려 전통시장에 도착했다. 양파, 대파, 새송이버섯 등 8가지 식재료를 만 원에 산 장신영에 붐은 “짠신영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이연복 역시 “여기가 진짜 보물창고다”라고 놀랐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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