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과 광희가 10년만에 재회했다.
23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Good Day)(연출 김태호, 제작 TEO)’에는 ‘88나라’에 초대된 88년생 스타들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오랜만에 만난 지디를 낯설어하더니 “야 잘 있었어?”라며 용기 내 인사했다. 이후 다른 88년생 스타들은 광희를 지드래곤 옆으로 밀었고 광희는 “와하하 지드... 지드래곤”이라며 어색해했다.
이에 지디는 먼저 “잘 지냈어? 왜 더 말랐어?”라며 물었고 광희는 “나 살 좀 쪘는데”라며 수줍어했다.
‘굿데이’는 매주 일요일 밤 MBC 9시 10분에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