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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몰라”...이지훈, 트로트 도전 심경에 눈물

한현정
입력 : 
2025-02-11 09:36:24
사진 I TV조선 ‘미스터트롯3 비하인드’
사진 I TV조선 ‘미스터트롯3 비하인드’

29년차 베테랑 가수 이지훈이 그동안 숨겨왔던 속마음을 눈물로 고백한다.

11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터트롯3 비하인드’ 2회에서는 본 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은 1:1 데스매치 라운드 무대와 함께 이지훈 춘길의 데스매치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비공개 데스매치 라운드로는 트롯 까르보나라 심수호VS트롯 엄친아 문태준의 대결이 펼쳐진다. 엘리트 판소리남 원정인과 트롯 오일남 윤동진의 풋풋한 스무 살 동갑내기 대결도 시선을 모은다.

‘미스터트롯’ 시리즈 사상 최초 데스매치 팀전 대결이 성사된 트롯페라와 펑키로컬스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각기 다른 무기를 지닌 두 팀의 대결 결과는 초박빙 그 자체였다는 후문. 무엇보다 펑키로컬스가 트롯판을 뒤집을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로 인해 이경규 마스터의 골반도 회춘한다는 전언이다.

화제의 데스매치 뒷이야기도 그려진다. 대결상대 선정, 서로에 대한 생각, 경쟁심과 불안감까지 고스란히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29년 차 가수 이지훈은 데스매치 미(美)를 차지한 ‘열애’ 무대 준비 과정에서 눈물까지 흘린다. 더불어 “사람들은 내가 왜 트롯 하는지 모르겠지”라며 숨겨둔 마음까지 털어놓는다.

‘미스터트롯3 비하인드’ 2회는 이날 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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