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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가족 위해 요리하게 돼…밥반찬 자신 있어” (‘편스토랑’)

이세빈
입력 : 
2025-01-31 21:22:01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배우 장신영이 요리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신입 편셰프로 첫 등장한 장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신영은 “나는 요리를 안 좋아한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집안일이지 않냐. 만약 나 혼자 있었으면 대충 먹었을 거다. 그런데 내가 요리를 안 하면 아이들이 밥을 못 먹는다. 그러니까 해야 하는 거다. 가족들을 위해 요리를 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장신영은 “자신 있는 요리가 있다. 밥반찬이다. 두 아들의 식성이 다르다. 첫째는 매콤한 걸 좋아하고 둘째는 순한 걸 좋아한다. 나는 둘 다 잘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장신영이 만든 밥반찬이 공개되자 ‘편스토랑’ 패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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