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가 항공 마일리지로 기네스북에 올랐던 사실을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베이비복스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비행기 마일리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고요?”라고 물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심은진은 “공항에 매니저님이 나오셔서 캐리어만 바꾸고 바로 다른 나라로 갔어요”라고 답했다.
김이지는 “저희가 지구 20바퀴를 돌았다고 하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