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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2 글로벌 인기’ 이병헌, 사칭 계정 등장...소속사 “주의 당부”

지승훈
입력 : 
2025-01-24 21:22:56
이병헌. 사진ㅣ넷플릭스
이병헌. 사진ㅣ넷플릭스

배우 이병헌 측이 SNS 사칭 계정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4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이병헌 배우가 운영하고 있는 공식 SNS 계정은 오직 @byunghun0712 이다. 이 외의 계정은 모두 사칭 채널 및 사칭 계정이므로, 팬분들께서는 사칭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병헌은 지난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며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그를 사칭하는 계정들이 수차례 등장함에 따라 소속사가 사전 예방 차원에서 이 같은 우려의 뜻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이병헌은 ‘오징어 게임2’에서 프론트맨 오영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현재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 없다’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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