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전처를 언급했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진서연, 황현희,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진 스님은 세배하러 오는 신자들에게 복돈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성진 스님은 MC들과 게스트들을 위해 복돈을 준비했다며 “원래는 행운의 상징인 2달러를 준다. 그런데 오늘은 특별하게 5000원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복돈을 받은 김구라는 “전처가 아주 신실한 불자였다. 전처가 내 계좌로 불교 단체에 자동 이체를 해놨는데 그걸 이혼 후에도 유지하고 있다. 그만큼 내가 불자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