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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 홍진경 “국내선 무시받지만...글로벌 인기 실감”

한현정
입력 : 
2025-01-08 11:38:24
홍진경. 유용석 기자
홍진경. 유용석 기자

‘솔로지옥4’ 홍진경이 프로그램의 인기로 해외에서도 자신을 알아봤다고 자랑했다.

홍진경은 8일 오전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제작발표회에서 “시즌4까지 합류하게 돼 감사하고 영광”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해외에서 저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이 생겼다”며 “해외에서 한 팬이 ‘싱글스 인페르노’ MC가 아니냐’라고도 묻더라. ‘솔로 헬’이 아니라 그렇게 부르더라. 못 알아들어서 아니라고 했었는데, 그 팬이 ‘네가 맞다’라고 하더라”라고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한국에선 저를 많이 무시하지만, 해외에선 글로벌적인 인기가 있다. 모든 게 ‘솔로지옥’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솔로지옥4’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MC로 활약한다.

오는 14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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