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이 아빠가 됐다.
류시원은 16일 자신의 SNS에 “사랑스런 천사가...세상에 나왔네요. 태어나줘서 고맙고 감사해. 울 쿵쿵이. 사랑해 딸”이라며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류시원은 딸의 발을 두 손 모아 어루만지며 애정을 듬뿍 표현하고 있다.
류시원은 지난 2010년 한 차례 결혼했으나 약 1년 3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류시원은 지난 2020년 19세 연하 수학강사와 재혼했다. 류시원은 최근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10개월간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