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종훈이 엄기준의 축의금을 예고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매니저와 경조사에 관해 얘기하는 윤종훈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한 달 경조사 비용으로 얼마 내냐”고 질문, 종훈은 “올해는 제가 진짜 많이 냈어요”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본인이 제일 좋아하는 형 결혼이잖아요”라며 엄기준을 거론했고 윤종훈은 “제 일생에서 가장 많이 할 생각입니다. 저는 이게 저를 위한 거라고 생각해요. 받는 게 너무 미안해요”라고 덧붙였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