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러 표창원이 김장 기부에 나선 가수 이찬원을 칭찬했다.
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독거노인을 위해 60포기 김장 기부에 나선 이찬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찬원은 “내가 평소에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받지 않냐. 보답할 방법을 찾다가 정성이 들어간 김장 봉사를 하면 어떨까 했다”며 대규모 김장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직접 김장을 해서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찬원은 표창원을 보며 “아버님 이런 모습 괜찮습니까”라고 사위 후보로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표창원은 “100점 만점에 130점이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