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수현은 ‘프라다 FW25 워모 패션쇼’ 참석 차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했다.
이날 김수현은 롱코트에 팬츠, 백까지 모두 검은색으로 매치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공항 밝히는 비주얼
▲새해 복 하트
▲밀라노로 떠나요
▲팬들 향해 심쿵 눈빛
▲추위 녹이는 훈훈한 손인사
▲화보장인 남친룩의 정석
▲올블랙 해외 출장룩
▲은은한 미소
▲공항이 런웨이
▲패션쇼 잘 다녀올게요
▲우월한 비율
▲풍성한 2025년 되세요
[인천=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