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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5일 만 165만장 팔았다…계속되는 ‘신기록 행진’

이다겸
입력 : 
2026-03-04 14:44:33
블랙핑크. 사진l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사진l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 이틀 반나절 만에 한터 월간 음반차트 1위를 차지했다.

한터차트가 4일 발표한 2월 월간 음반차트에 따르면 ‘데드라인’은 146만 8894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1위에 올랐다. 지난 2월 27일 오후 2시 발매 후 이틀 반나절의 집계만으로 주간차트에 이어 월간차트까지 1위에 오른 것이다.

전작 판매고도 일찌감치 돌파했다. 지난 3일 기준 ‘데드라인’ 판매량은 165만 6977장을 달성,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의 초동 기록(154만 장)을 훌쩍 넘어섰다. 이날이 발매 5일차인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가 주간에 이어 월간 차트까지 동시에 정상으로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발매 당일 하루 만에 K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일간 판매량을 새로 쓴 데 이어, 초동 집계에서도 또 한 번 전작 대비 압도적인 격차를 벌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스타투데이 K-스타 글로벌 뉴스레터 <SH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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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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