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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초코 “‘제작자’ 조Pd, 성공 위해 집중하자고 응원·조언”

지승훈
입력 : 
2026-02-24 15:58:01
초코. 사진ㅣ유용석 기자
초코. 사진ㅣ유용석 기자

프로젝트 혼성그룹 초코가 팀 제작자인 조Pd와의 작업 과정을 언급했다.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쇼킹케이팝센터에서는 가수 조Pd가 선보이는 첫 패밀리 프로젝트 ‘초코 라 파밀리아’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초코 라 파밀리아’는 힙합을 기반으로 하되 형식적인 장르 문법보다 태도에, 화려한 포장보다 자기 인식에 집중한 앨범이다. 초코엔터테인먼트 유닛인 초코1의 예찬, 태조, 초코2의 안판, 윤지가 뭉쳐 완성했다. 네 멤버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을 가장 솔직하게 표현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온전히 보여줄 예정이다.

멤버들은 조Pd의 프로듀싱에 대해 “항상 응원을 비롯해서 많은 조언을 해주신다”면서 “활동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고, 데뷔라는 게 어렵다보니 힘들어 했는데, (조Pd가) 현실을 보고 성공하는 데 집중해보자라고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조Pd. 사진ㅣ유용석 기자
조Pd. 사진ㅣ유용석 기자

이날 현장에는 조Pd가 직접 참석해 이들의 첫 무대를 응원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에는 ‘김미’를 비롯해 ‘프렌지(FRENZY)’, ‘왓츠 유얼 위시(What’s Your Wish)’, ‘짠(ZZAN)’, ‘온 더 스트릿(On The Street)’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날 선 사운드와 밀도 높은 플로우는 과시가 아닌,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가장 솔직한 언어로 완성됐다.

‘초코 라 파밀리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발매 당일인 오늘 팬들과 함께하는 쇼케이스가 개최되며, 해당 행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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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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