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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지우 “하루에 5시간씩 안무 연습, ‘케데헌’ 조나인이 도와줘”

이다겸
입력 : 
2025-10-20 15:49:39
하츠투하츠. 사진l강영국 기자
하츠투하츠. 사진l강영국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 지우가 칼각 퍼포먼스를 위해 매일 4~5시간씩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하츠투하츠(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는 20일 오후 3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포커스’(FOCU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에이나는 다른 5세대 걸그룹과 차별화 되는 하츠투하츠만의 강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저희가 다인원이다 보니까 에너지와 칼각 안무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 강점이 아닐까 싶다. 그런 칭찬을 들으면 뿌듯하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 중이다”라고 답했다.

또 이번 ‘포커스’ 안무 연습을 얼마나 했냐는 말에 지우는 “(애니메이션 ‘케데헌’의 ‘골든’ 안무가) 조나인 선생님이 많이 도와주셨다. 일주일 내내 매일 4~5시간씩 안무 연습을 했다. 저절로 살이 빠질 정도로 열심히 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포커스’는 빈티지한 피아노 리프가 돋보이는 하우스 장르 기반의 노래다.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와 싱글 ‘스타일’(STYLE)에 이어 KENZIE(켄지)가 작사에 참여, 온 신경이 상대에게 집중된 상태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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