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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체조경기장 1회 관객수 기록 깼다...1만 6천 명

지승훈
입력 : 
2025-05-18 17:44:44
수정 : 
2025-05-18 17:48:03
월드투어 ‘포에버 영’ 피날레 인 서울 공연
회당 1만 6천 명, 6회 총 9만 6천 명 기록
데이식스가 체조경기장 1회 최대 관객수를 기록했다. 사진ㅣJYP엔터테인먼트
데이식스가 체조경기장 1회 최대 관객수를 기록했다. 사진ㅣJYP엔터테인먼트

그룹 데이식스가 첫 체조경기장 입성과 동시에 공연장 1회 최대 관객수를 기록했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는 데이식스의 세 번째 월드투어 ‘포에버 영’ 피날레 인 서울 마지막 공연이 개최됐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9~11일, 16~18일 총 6회 공연으로 진행됐다.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서울 공연은 체조경기장 1회 기준 최대 수용 인원인 1만 6천여 명을 기록, 총 9만 6천 명을 동원했다. 이는 체조경기장 역대 최대 기록으로 데이식스의 팬덤 파워를 증명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9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23개 지역 45회 규모로 전개된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이다.

이날 데이식스는 오프라인 공연을 비롯해 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로 더 많은 팬들과 호흡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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