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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엔싸인 준혁·에디, 팀 탈퇴...전속계약 종료키로

지승훈
입력 : 
2024-12-10 15:57:34
수정 : 
2024-12-10 16:41:28
엔싸인 준혁, 에디. 사진ㅣ스타투데이 DB
엔싸인 준혁, 에디. 사진ㅣ스타투데이 DB

그룹 엔싸인 준혁과 에디가 팀을 떠난다.

1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준혁과 에디가 결국 소속사 nCH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

소속사는 준혁, 에디와 긴 논의 끝에 두 사람의 의사를 존중,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엔싸인은 두 사람이 제외된 7인 체제로 이어나간다.

엔싸인은 채널A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스타’를 통해 결성돼 데뷔했다. 준혁, 에디 외에 카즈타, 도하, 성윤, 로빈, 한준, 로렌스, 희원으로 구성됐다.

두 사람이 빠진 가운데 엔싸인은 오는 30일 세 번째 미니앨범 ‘러브 포션’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지난 7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리패키지 이후 5개월 만이다.

엔싸인은 현재 일본 도쿄 돔 시티홀을 시작으로 오사카, 나고야, 센다이까지 4개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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