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을 앞둔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휴민트’가 언론과 관객의 만장일치 호평에 힘입어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파죽지세의 흥행 기세를 보이고 있다.
첫 시사회 이후 ‘극장에서 체험하는 카타르시스 그 자체’라는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가파른 예매 상승세로 이어졌다. 이로써 ‘휴민트’는 설 연휴 극장가 원픽 영화로 폭발적 입소문의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실감나는 액션, 몰입감 넘치는 서사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몰입도 때문에 숨 참고 봤다”, “극장에서 영화를 봐야 하는 이유를 증명한 작품”, “눈을 뗄 수 없는 영화라는 게 이런 것”, “배우, 스탭 진짜 고생했겠더라. 내가 이걸 따뜻한 극장에서 봐도 되나 싶을 정도”, “액션 레벨이 다르다”, “멜로와 액션의 황금 비율” 등 먼저 영화를 접한 관객들의 열띤 추천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예매율 정상을 차지하며 설 연휴 뜨거운 기세로 극장가를 달굴 영화 ‘휴민트’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