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문세가 백내장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문세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백내장 수술받은 지 딱 일주일 지나 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길”이라며 “노안수술도 겸하여 받아 그런지 너무 잘 보인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문세는 “당신이 이렇게 예뻤었구나 너스레를 떠니 아내가 얼굴이 벌게지며 활짝 웃는다”라고 덧붙였다.
이문세는 1980년대부터 한국 대중음악계를 대표해 온 가수로, ‘광화문 연가’, ‘옛사랑’, ‘소녀’, ‘붉은 노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