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티파니가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18일 자신의 SNS에 “come call me yours”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티파니는 긴 생머리에 안경을 매치한 채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티파니는 손으로 얼굴 옆에 하트 모양을 만들거나 입을 가린 채 웃음을 터뜨리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티파니는 버건디 컬러의 재킷을 입은 채 셀카를 촬영했다. 티파니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지난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