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선명한 식스팩을 뽐냈다.
윤혜진은 1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행 중 찍은 여유로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요트 위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특히 비키니 차림으로 군살 없는 몸매와 선명한 복근, 구릿빛 피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오랜 기간 발레리나로 활동한 윤혜진은 평소에도 운동과 식단 등 꾸준한 자기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선명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지온 양은 지난 3월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