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22번째 생일을 맞아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장원영은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Birthday bab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은 장원영의 생일이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커다란 꽃다발과 풍선을 들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장원영의 어린 시절 모습과 함께 알록달록한 장식이 돋보이는 케이크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어릴 때 모습도 너무 예쁘다”,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가 되길” 등의 댓글로 장원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2018년 방송된 엠넷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 48’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장원영은 같은 해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에는 아이브로 재데뷔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