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나 혼자 산다’ 조작 의혹 재해명…“금전 지원 NO, 촬영 협조 받아”

양소영
입력 : 
2026-08-31 13:20:10
‘나혼산’ 사진|MBC방송화면 캡처
‘나혼산’ 사진|MBC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 방송과 관련해 추가 입장을 밝혔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자흐스탄 방송분은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을 받은 사실은 없으며, 현지 촬영에 필요한 행정적 절차와 현장 진행에 필요한 촬영 협조를 받아 원활하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지난 14일과 2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공항에서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여행지로 정하고 현지로 떠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 이후 여행지 결정 과정과 현지 촬영 준비 등을 두고 사전 계획 여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제작진은 지난 25일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은 방송에 공개된 내용 그대로”라며 “카자흐스탄 측으로부터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이후 알마티시 공식 홈페이지에 해당 촬영이 관광 당국의 지원 아래 진행됐다는 내용이 게재된 사실이 알려졌다.

제작진은 31일 추가 입장을 통해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은 받지 않았으며, 현지 촬영 과정에서 행정적 절차와 현장 진행에 필요한 촬영 협조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