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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적 없다”...고소영, ‘상습지각·조기퇴근’ 루머 해명

양소영
입력 : 
2026-07-22 10:56:15
고소영.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고소영.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고소영이 상습지각, 조기퇴근 루머를 해명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박효신 덕분에 오랜만에 자유부인 된 고소영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 30년 지기 1세대 스타일리스트 정혜경은 고소영과 첫 만남에 대해 “화장품 광고였는데 너무 예뻤다. ‘뭐 이런 애가 다 있나’ 싶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소영이는 장점이 되게 많은 사람이다. 수많은 일들을 하면서 시간 약속을 이렇게 잘 지키는 배우는 고소영밖에 없다”라고 칭찬했다.

고소영.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고소영.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고소영.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고소영.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이를 듣고 있던 고소영은 “나 옛날에 그런 게 되게 많았다”면서 “내가 늦게 오고, 먼저 가버린다고 하더라. 그런 적 없다”라고 해명했다.

정혜경은 “진짜 약속을 너무 잘 지켰다. 그게 참 애가 ‘아 괜찮다’ 싶었다. 놀랐다”라며 고소영의 남다른 책임감을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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