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옥택연은 지난 5일 스텔라 아르투아 한국 대표 앰버서더 자격으로 2026 윔블던 챔피언십 현장을 찾았다.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를 직접 관람한 그는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다양한 공식 프로그램에도 참석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현장에서 옥택연은 생맥주 리추얼 경연대회인 ‘글로벌 퍼펙트 서브 어워즈(Global Perfect Serve Awards)’와 윔블던의 상징적인 요소를 담은 ‘더 화이트 캔 바(The White Can Bar)’ 행사 등에 참여했다. 또한 전직 테니스 선수들의 지도 아래 진행된 테니스 클리닉에도 직접 참여하며 스포츠와 브랜드 문화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렛츠 두 디너’ 행사에서는 전 테니스 선수 마리아 샤라포바, 앤디 머레이, 영국 배우 테오 제임스 등 세계적인 인사들과 함께하며 한국 대표 앰버서더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옥택연은 “완벽함을 추구하는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의 초청으로 세계 최고 권위의 테니스 대회에 참석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옥택연은 작품 활동과 글로벌 브랜드 활동을 오가며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