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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알고보니 日 톱배우 오구리 슌 아내와 30년 지기

신영은
입력 : 
2026-06-19 20:55:13
사진ㅣ유튜브 ‘야노시호’
사진ㅣ유튜브 ‘야노시호’
사진ㅣ유튜브 ‘야노시호’
사진ㅣ유튜브 ‘야노시호’

격투시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인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가 30년 지기 절친 모델 야마다 유우를 소개했다.

19일 야호 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일본 탑모델 찐친이랑 쇼핑 나들이 (feat. 오구리 슌 아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야노 시호는 배우 오구리 슌의 아내로도 유명한 야마다 유우에 대해 “나보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더 많은 유명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한국어로 자기 소개를 한 야마다 유우는 “한국 드라마를 매일 본다. 집안일을 할 때도 항상 틀어놓을 정도”라고 한국 사랑을 전했다.

특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을 즐겨 보고 있다면서 좋아하는 한국 배우로 김고은을 꼽았다.

두 사람은 약 14~15세 무렵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30년 가까이 우정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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