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메이크업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레몬에이드 마시러 가실~? #메이크업전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의 메이크업 전후 모습이 담겼다. 메이크업 전 안경을 쓴 채 수수한 민낯을 드러낸 그는 메이크업 후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이크업 대변신 너무 신기하다”, “인간 레몬비타민”,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달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