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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평이 전세 6억” 노홍철, 서울 집값에 깜놀

김소연
입력 : 
2026-06-05 14:40:03
노홍철. 사진| 유튜브
노홍철. 사진| 유튜브

방송인 노홍철이 서울의 높은 전세가에 놀랐다.

지난 4일 노홍철은 유튜브 채널에 “노홍철 충격 받은 요즘 서울 신혼집 현실 (18평 쓰리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노홍철은 유튜브 채널 PD의 신혼집을 찾았다. 이 PD는 선우용여와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을 맡아 연출 중이었다.

노홍철은 주방부터 거실 방을 돌아보며 인테리어에 감탄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보유 중이라는 남편은 “전세 4억 3천에 들어왔다”며 “주변 시세 보다 1억 가까이 싸게 들어온 것”이라고 자랑했다. 이어 “지금은 이정도 집이면 6억원은 넘어간다”고 높아진 전세 시세를 언급했다.

노홍철은 예상보다 높은 가격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PD는 “4억이면 엄청 잘 들어왔다”며 “지금은 아파트 전세가 없다. 아예 씨가 말랐다. 다 월세다”라고 설명했다. 노홍철은 “너무 신기하다”며 연신 탄식을 멈추지 못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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