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수지가 청순미 가득한 비주얼을 뽐냈다.
수지는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발레 연습실을 배경으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수지가 분홍색 레그 워머에 흰색 긴소매 티셔츠를 착용하고 거울 앞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다리를 180도 가까이 찢은 유연성과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지는 올해 공개 예정된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현혹’에 출연한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수지 분)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김선호 분)가 그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