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이솜 김준한과 공포 영화 ‘살목지’ 관람 인증샷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9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포마니아로서 비 오는 날에 ‘살목지’ 보고 스트레스 싹 풀었네. 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요한이 배우 이솜, 김준한과 영화관 좌석에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모자를 쓴 채 편안한 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최근 크랭크인 소식을 전한 영화 ‘파문’(가제)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세 사람이 김준한이 출연한 ‘살목지’를 관람, 공개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충청남도 예산의 한 저수지에 얽힌 괴담을 바탕으로 촬영팀이 정체불명의 존재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변요한은 소녀시대 티파니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호흡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변요한은 영화 ‘파문’(가제)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