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개그우먼 안영미가 만삭으로 ‘SNL 코리아 시즌8’ 녹화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10일 SNS에 “역시 태교에는 ‘SNL’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그가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즌8’ 녹화에 참여 중인 모습이 담겼다. 신동엽과 마주 앉아 웃으며 D라인 배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회사원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