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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박은영, 손종원 식당서 브라이덜 샤워했다…“여동생 챙겨”

김미지
입력 : 
2026-04-10 14:08:35
박은영. 사진|박은영 SNS
박은영. 사진|박은영 SNS

오는 5월 결혼을 발표한 박은영 셰프가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에서 브라이덜 샤워를 열었다.

박은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인이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다.

지인은 “5월의 신부 은영이 축하해”라는 문구와 “여동생 챙기는 종원 셰프님 따땃(따뜻)”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사진에는 화사한 꽃을 앞에 두고 베일을 쓴 채 풍선을 들고 있는 박은영 셰프의 모습과 식사 중 고개를 숙인 채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끈다.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의사로 알려졌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 셰프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 신랑과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으며, 이후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됐다는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박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중식 여신’이라는 타이틀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본업뿐 아니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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