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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이 아버지 됐다”…김동현, 넷째 임신 고백

김소연
입력 : 
2026-04-05 14:20:14
김동현 자녀들. 사진| SNS
김동현 자녀들. 사진| SNS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김동현은 5일 SNS에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세 자녀가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과 더불어 아내와 찍은 투샷 등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다.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김동현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놀토’가 8주년이고, 제 첫째 아이가 8살”이라며 “‘놀토’ 8주년에 넷째가 생겼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은 2018년 6살 연하의 아내와 1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이듬해 장남을 출산했으며 이후 두 딸을 출산, 세 남매의 부모가 됐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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