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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던 프리지아, 직접 사용 후기 들려준다

지승훈
입력 : 
2026-03-29 15:33:30
프리지아. 사진ㅣ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 캡처
프리지아. 사진ㅣ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 캡처

일부 삼성 갤럭시 유저에 대한 폄하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인플루언서이자 크리에이터 프리지아가 해당 기기를 직접 사용한 소감을 전한다.

프리지아는 29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갤럭시 휴대전화를 사용해 촬영한 사진을 선공개했다. 이날 오후 6시 본편 영상 공개를 예고했다.

프리지아는 해당 영상에서 직접 구매한 갤럭시 S26을 언박싱하고 실사용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셀카 화질이 정말 좋다”고 말하며 카메라 성능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낸다. 피부 표현과 색감 등 기능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프리지아는 이번 영상을 통해 해당 기기 관련해 불거진 논란에 대해 솔직한 생각들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프리지아는 앞서 일상 브이로그를 공개하면서 “솔직히 내 남자친구가 갤럭시 휴대전화를 쓴다면 약간 싫을 것 같다. 우리 엄마, 아빠도 쓰지만 부모님과 남자친구는 다르지 않냐. 그 휴대전화로 내 사진을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짜증날 것 같다. 나는 만져본 기억도 거의 없다. 갤럭시를 허용할 수 있는 건 우리 엄마, 아빠 뿐”이라고 말해 논란을 샀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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