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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태국소녀 아이디아,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불렀다

양소영
입력 : 
2026-03-27 11:44:39
아이디아. 사진|로즈버드
아이디아. 사진|로즈버드

태국 출신 K-팝 연습생이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마지막 주자로 나선다.

27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OST 마지막 수록곡 ‘바이 유어 사이드’(by your side)의 가창자로 태국 출신의 13세 연습생 아이디아가 발탁됐다.

‘바이 유어 사이드’는 연인을 기다리면서도 여전히 사랑의 온기를 느끼는 러브송으로 달콤함를 전하는 노래다.

올해 국내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인 아이디아는 “녹음 작업은 행복했지만 무척 긴장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고 인기 일일 드라마의 마지막 OST를 제 목소리로 들려드리게 되어 너무 기뻤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덧붙엿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아이디아의 ‘바이 유어 사이드’는 27일 낮 12시 음악플랫폼에서 공개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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