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단종 역을 맡은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또 1위를 기록했다.
2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2월 26일부터 2026년 3월 26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배우 브랜드 평판 2026년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박지훈 2위 윤경호 3위 박신혜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지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1,678,213 미디어지수 1,890,216 소통지수 1,810,565 커뮤니티지수 1,737,33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116,329로 분석됐다.
2위, 윤경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148,094 미디어지수 624,306 소통지수 1,003,628 커뮤니티지수 1,247,9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24,016으로 분석됐다.
3위, 박신혜 브랜드는 참여지수 293,238 미디어지수 761,291 소통지수 914,115 커뮤니티지수 972,8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41,519로 분석됐다.
4위, 고윤정 브랜드는 참여지수 382,778 미디어지수 713,593 소통지수 797,907 커뮤니티지수 962,61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56,893으로 분석됐다.
5위, 주지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145,525 미디어지수 628,116 소통지수 846,166 커뮤니티지수 975,62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95,433으로 분석됐다.
2026년 3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지훈, 윤경호, 박신혜, 고윤정, 주지훈, 구교환, 이준혁, 박정민, 한지민, 이종석, 김고은, 신혜선, 이제훈, 박서준, 한혜진, 유해진, 문상민, 최우식, 박민영, 김남길, 추영우, 이준호, 서강준 , 김민주, 변우석, 최현욱, 유지태, 김세정, 이성경, 문가영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박지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라이징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2월 라이징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77,003,791개와 비교하면 40.19%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3.26% 상승, 브랜드이슈 45.18% 상승, 브랜드소통 42.19% 상승, 브랜드확산 30.65%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박지훈 브랜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신드롬을 만들면서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기록한 윤경호 브랜드는 에피소드 토크 콘텐츠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3위를 기록한 박신혜 브랜드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히로인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어 4위 고윤정 브랜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매력 가치를 높이고 있다. 5위 주지훈 브랜드는 예능에서 친근함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