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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한국 역사에 남을 것”

김소연
입력 : 
2026-03-22 10:41:45
이연복 셰프가 넷플릭스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을 시청했다. 사진| SNS
이연복 셰프가 넷플릭스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을 시청했다. 사진| SNS

이연복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시청을 인증했다.

이연복은 지난 21일 SNS에 “BTS 광화문 공연 정말 멋있다.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공연 이었다”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연복이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된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 공연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첫 완전체 무대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함께 보고 즐겼다”, “봐줘서 고맙다”, “나도 집에서 지켜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연복 셰프는 지난 2017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진이 출연하면서 인연을 처음 맺은 뒤 함께 식사를 하거나, 서로의 집을 방문하는 등 친분을 쌓았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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