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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전쟁49’ 노슬비 문신 해명...“아프지만 내 삶의 일부”

양소영
입력 : 
2026-03-18 16:32:22
노슬비. 사진|노슬비 인스타그램
노슬비. 사진|노슬비 인스타그램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한 무당 노슬비가 문신에 대해 해명했다.

노슬비는 18일 SNS에 “한국에서 저는 문신 때문에 많은 오해와 비난을 받는다”고 밝혔다.

노슬비는 꽃 문신에 대해 “현재 감옥에 있는 제 아이의 아버지가 강제로 자신의 이름을 제 몸에 새기게 했고 그 흔적을 덮은 것”이라며 “아프지만 동시에 아름다운 제 삶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노슬비는 최근 공개된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해 MZ 무당으로 주목받았다.

과거 MBN ‘고딩엄빠’에 출연해 어린 시절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을 겪은 뒤 딸을 출산 후 무당이 됐다고 고백한 바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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