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미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17일 인스타그램에 “강릉 여행. 조용하고 바다 보니 속이 다 시원하다”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미선이 지인들과 강릉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또 박미선은 환한 미소와 함께 밝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박미선은 지난해 초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유방암 투병기를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박미선은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