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과 법적 부부가 된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의 왼손에 반지가 포착됐다.
15일 티파니는 SNS에 “roasted hazelnut princess cake perfecti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티파니가 강아지와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텀블러를 들고 있는 티파니의 왼손이었다. 네 번째 손가락에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화려한 디자인의 반지가 포착되면서, 변요한과의 결혼을 상징하는 반지가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티파니는 지난달 27일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