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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4kg 감량에 다이어트약 의심…“치킨 먹어도 빠져”

김소연
입력 : 
2026-03-15 08:10:20
랄랄. 사진| SNS
랄랄. 사진| SNS

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랄랄은 지난 14일 SNS에 “치킨 먹어도 빠지는구나. 이제 시작”이라며 체중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체중계에는 72.8kg이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그의 감량 소식에 한 팬은 “다이어트약 먹냐”고 물었고, 랄랄은 “다 부작용이 있어서 1도 못 먹고 진짜 팩트로 그냥 식단하고 운동하면 살은 무조건 빠진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대신 식단 맨날 하고 춤추고 필라테스하고 러닝하면 치킨 먹어도 빠지는 거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랄랄이 진행하고 있는 식단도 공개됐다. 그는 “특별한 건 없고 거의 당 없는 거로 먹는다”면서 “닭가슴살이나 소시지는 요즘 웬만해선 다 맛있어서 먹고 계란 밥솥에 50분 쪄서 한 끼에 계란 두개+닭가슴살 소세지+두유 먹으면 진짜 충분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대신 간식 이딴 거 없고 영양제, 유산균 잘 챙겨 먹기. 야채 많고 고기 많은 양념이나 소스 적은 음식들 배부르게 먹어도 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엄마들 같이 (다이어트) 하자. 우리 다 날씬하고 예뻤잖아”라며 “나처럼 몸이 망가지면 정신도 망가진다”고 다이어트 동참을 독려하기도 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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