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 주연의 ‘레이디 두아’가 또 전세계 1위에 올랐다.
4일 넷플릭스 투둠 웹사이트에 따르면 ‘레이디 두아’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일까지 43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레이디 두아’는 지난주에 이어 또 한번 전세계 1위를 기록,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작품은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렸다.
무엇보다 각 인물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준 배우 신혜선의 연기 차력쇼에 호평이 쏟아졌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