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신지는 27일 SNS에 “웨딩 포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5월의 신부가 되는 신지는 부케를 들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결혼을 앞둔 신지의 물오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신지는 오는 5월 7살 연하의 가수 후배인 문원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부터 열애를 이어온 바 있다.
신지는 1998년 코요태로 데뷔해 ‘순정’, ‘파란’, ‘만남’, ‘디스코왕’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문원은 2012년 ‘나랑 살자’로 데뷔했다. ‘헤어져야 하니까’, ‘너를 위해’, ‘잠시 쉬어가기를’, ‘그대만 보고’ 등을 발표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