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민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을 달성한 쇼트트랙 선수 김길리와 만났다.
민호는 지난 21일 SNS에 “김길리 선수와 함께! 고생 많으셨어요. 최고 최고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민호가 김길리 선수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호는 김길리 선수의 올림픽 금메달을 직접 들고 인증하며 “금메달 영접”이라고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길리 역시 자신의 SNS에 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잘 먹었습니다”라고 화답했다. 민호가 김길리 선수를 위해 식사를 대접했다는 것을 짐작케하는 대목이다.
김길리 선수는 이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와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인 바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