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 준연 군을 유치원에 보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VLOG 육아하랴,,, 리듬체조하랴,,, 이사 준비하느라 정신없는 연재의 2월 일상’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연재는 “준연이가 사실 올해 유치원을 안 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데 (이 나이에) 유치원을 안 가는 애기가 많이 없다”며 “그냥 진짜 별 이유는 없다. 교육적인 대단한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 귀여워서 못 보내겠다”고 설명했다.
손연재는 또 “준연이가 사실 아직 말을 못 한다”며 “남자아이들은 좀 느릴 수도 있다.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다 (말을) 잘하더라.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으니까 가정 보육을 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니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준연 군을 두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