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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대박 난 60대 정보석도…“두쫀쿠 나왔어요”

진향희
입력 : 
2026-02-06 15:28:55
수정 : 
2026-02-06 15:34:11
‘두쫀쿠’를 선보인 정보석. 사진 ㅣ정보석 SNS
‘두쫀쿠’를 선보인 정보석. 사진 ㅣ정보석 SNS

중견배우 정보석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선보이며 디저트 열풍에 합류했다.

정보석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마곡동 우주제빵소에도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 출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양손 가득 먹음직스러운 쿠키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정보석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직접 신메뉴를 홍보하며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사장님이 직접 홍보하니 더 믿음 간다” “마곡 가면 꼭 들러야겠다” “조필연처럼 말해줘요. 무서워서 사 먹게” “정보석표 디저트라니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보석은 현재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서 베이커리 카페 ‘우주제빵소’를 운영 중이다. 그는 배우 활동과 함께 다양한 사업에도 도전해 왔다.

앞서 정보석은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사업 감각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볼링장, 참치 전문점, 키즈카페, 라이브카페 등을 해봤는데 거의 다 성공했다. 망한 적이 거의 없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또 새로운 뷰티 사업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정보석은 “피부에 관심이 많아 여러 제품을 바르다 보니 기능을 압축한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제품 개발은 어느 정도 끝났고, 유통 채널을 찾느라 바쁘게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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