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정원이 하정우와 열애 인정 후 첫 근황을 전했다.
차정원은 6일 인스타그램에 일본 도쿄 타워를 바라보는 사진을 공유했다.
특히 차정원은 ‘땡큐(THANK YOU)’라고 적힌 카드를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정우와 열애를 인정한 후 처음 올린 게시물이라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이에 ‘땡큐’라는 인사로 간접적인 심경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차정원은 지난 4일 하정우와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의 중심에 섰다. 차정원 하정우 소속사는 열애를 인정하면서도, 7월 결혼설애 대해서는 “정해진 게 없다”며 부인했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다.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무법 변호사’, ‘그녀는 예뻤다’ ‘플레이어2 : 꾼들의 전쟁’에 출연했다. 남다른 패션 센스로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